[코로나19, '비대면 양육'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비(非)본질을 넘어서 본질 되신 복음으로
코로나19, ‘비대면 양육’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요셉청년부 ‘작심삼일 프로젝트’
요셉청년부 ‘작심삼일 프로젝트’
비(非)본질을 넘어서 본질 되신 복음으로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요셉청년부 온라인 수련회 작심삼일 프로젝트 ‘가스펠’(이하 작삼프)이 은혜가운데 마치게 되었다. 작삼프는 하나님만이 홀로 영광 받으시는 시간이었으며 여호와 그 분의 이름이 우리가운데 존귀하심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의 빛나는 임재 앞에서 나는 경외함으로 엎드릴 수밖에 없었고, 그의 임재 앞에서 엎드린 작고 보잘것없는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하셨다. 작삼프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나를 깨닫고 변화시키는 귀한 만남의 장소였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서는 모든 것이 쉽지 않았다. 당연한 시간이 더이상 당연하지 않게 되었으며 교회도 예외 없이 마찬가지였다. 언택트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어야 하는 이번 수련회는 여느 수련회 이상으로 더 큰 은혜를 기대하고 사모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더욱 매달려야 했다. 본질 되시고, 복음 되시는 하나님만을 간절하게 기대하며 그렇게 기도와 금식으로 온라인 수련회를 준비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모든 염려는 기우였을 뿐, 오히려 온라인으로 인해 분리된 공간과 시간이 다른 모든 관심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했다. 하나님께서는 오로지 복음과 말씀, 임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끌어주셨다. 놀랍게도 영광스럽게 임재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가슴으로 온전히 느낀 아름다운 수련회, 큰 은혜로 충만했던 수련회였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의 말씀처럼, 환경의 비(非)본질을 넘어서 본질 되신 복음과 하나님의 임재만을 구하며, 그 문 너머로 두드리시는 그 분의 음성에 반응하였던 귀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드리니 상황과 환경을 넘어서 임재하시는 주님의 얼굴을 대면할 수 있었다.
광야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대면했던 수많은 성경의 선진들처럼, 신앙의 숨결을 느끼기 어려운 이 광야의 상황을 넘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자 한다. 그 음성과 부르심에 반응하고, 그 문을 여는 것은 결국 나의 결정이자 의지, 선택인 듯하다. 그리고 이 시간, 나의 모든 선택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은 반드시 머지않아 끝날 것이지만, 인생이라는 기나긴 삶의 터널은 아직 갈 길이 먼 듯 하다. 비록 길고 긴 터널이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오직 본질 되시는 하나님만을 항상 바라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앞으로의 삶 속에서 있을 거친 풍랑 속에서 내 마음은 차갑게 식어가고, 뜨거움이 여전하지 못할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하지만 그 폭풍 속에서도 언제나 문밖에 서서 나를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기억하여, 온힘을 다하여 그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다시금 회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도 영광의 빛으로 내 삶 가득 임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그 분의 이름을 찬양하며, 내 삶의 믿음의 경주를 마치는 그날까지 그 거룩하신 임재와 교제가 내 삶 가운데 항상 떠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 이 모든 영광은 오직 주님께만 올려드린다.
/ 오남석 형제(요셉청년부)
요셉청년부 온라인 수련회 작심삼일 프로젝트 ‘가스펠’(이하 작삼프)이 은혜가운데 마치게 되었다. 작삼프는 하나님만이 홀로 영광 받으시는 시간이었으며 여호와 그 분의 이름이 우리가운데 존귀하심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의 빛나는 임재 앞에서 나는 경외함으로 엎드릴 수밖에 없었고, 그의 임재 앞에서 엎드린 작고 보잘것없는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하셨다. 작삼프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나를 깨닫고 변화시키는 귀한 만남의 장소였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서는 모든 것이 쉽지 않았다. 당연한 시간이 더이상 당연하지 않게 되었으며 교회도 예외 없이 마찬가지였다. 언택트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어야 하는 이번 수련회는 여느 수련회 이상으로 더 큰 은혜를 기대하고 사모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더욱 매달려야 했다. 본질 되시고, 복음 되시는 하나님만을 간절하게 기대하며 그렇게 기도와 금식으로 온라인 수련회를 준비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모든 염려는 기우였을 뿐, 오히려 온라인으로 인해 분리된 공간과 시간이 다른 모든 관심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했다. 하나님께서는 오로지 복음과 말씀, 임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끌어주셨다. 놀랍게도 영광스럽게 임재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가슴으로 온전히 느낀 아름다운 수련회, 큰 은혜로 충만했던 수련회였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의 말씀처럼, 환경의 비(非)본질을 넘어서 본질 되신 복음과 하나님의 임재만을 구하며, 그 문 너머로 두드리시는 그 분의 음성에 반응하였던 귀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드리니 상황과 환경을 넘어서 임재하시는 주님의 얼굴을 대면할 수 있었다.
광야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대면했던 수많은 성경의 선진들처럼, 신앙의 숨결을 느끼기 어려운 이 광야의 상황을 넘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자 한다. 그 음성과 부르심에 반응하고, 그 문을 여는 것은 결국 나의 결정이자 의지, 선택인 듯하다. 그리고 이 시간, 나의 모든 선택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은 반드시 머지않아 끝날 것이지만, 인생이라는 기나긴 삶의 터널은 아직 갈 길이 먼 듯 하다. 비록 길고 긴 터널이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오직 본질 되시는 하나님만을 항상 바라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앞으로의 삶 속에서 있을 거친 풍랑 속에서 내 마음은 차갑게 식어가고, 뜨거움이 여전하지 못할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하지만 그 폭풍 속에서도 언제나 문밖에 서서 나를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기억하여, 온힘을 다하여 그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다시금 회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도 영광의 빛으로 내 삶 가득 임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그 분의 이름을 찬양하며, 내 삶의 믿음의 경주를 마치는 그날까지 그 거룩하신 임재와 교제가 내 삶 가운데 항상 떠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 이 모든 영광은 오직 주님께만 올려드린다.
/ 오남석 형제(요셉청년부)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