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하나님의 꿈과 비전 외치다

‘The One’ 한예종 전국투어집회 … 학교 요청으로 세 번째 열려

 

대청이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이끌어나갈 대학생들에게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대청은 그동안 ‘The One’을 모토로 시작한 전국투어집회를 학교 측의 요청에 따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에서만 세 번에 걸쳐 진행했다.

지난 24일(목)에는 한예종 예술극장 소강당에서 세 번째 집회가 드려졌다. 청년들은 예배 시작에 앞서 40여 분 동안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다. 이날은 특별한 순서를 준비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첫 번째 특순은 유은성 형제가 두 곡의 찬양을 준비해 많은 청년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잇따라 손인경 교수의 연주와 간증으로 감동을 전달했다.

이날 이상준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다시 백지 위에 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한예종 학생들에게 “세상의 논리와 이치를 따라가지 말고 이 시대의 문화·예술계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주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오은지 기자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강한 임재가 느껴진 한예종 전국투어집회. 이날 말씀을 전한 이상준 목사(대청연합 본부)가 참석자들에게 안수해주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