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아웃리치 위한 현장사역 준비
기능스쿨 개강 … 세 가지 사역프로그램 진행
대청연합이 지난달 30일(수) 아웃리치 기능스쿨을 통해 아웃리치 현장에서 실시하는 모든 사역들을 실제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대청 아웃리치 기능스쿨은 각자에게 필요한 사역을 선택해서 배울 수 있도록 세 가지 사역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찬양 인도법(서빙고 콘서트홀) ▷마을잔치(양재 비전홀 B) ▷일본 사역을 위한 Why Japan(양재 JDS홀)에 총 117명이 참여했다.
오는 7일(수)에 기능스쿨이 종강을 마친 후, 해외 아웃리치팀이 순서대로 각자의 사역을 위해 떠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