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아 ‘공동체별 전도집회’연다
대청 9개 공동체, 다양한 주제로 친구 초청 잔치
대청연합이 창립 25주년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전도집회를 열고 있다. 지난달 24일(주일) GIL공동체의 ‘Promise Again’을 시작으로, 한 달 동안 공동체별로 전도집회를 진행 중이다.
하늘공동체는 다음 주일(21일) 오후 4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H(Harvest, Heart, Hope, Heaven)’를 주제로 전도집회를 연다. 28일(주일)에는 허브공동체가 오후 2시 기쁨홀에서 ‘나비(나를 향한 비밀)’를 주제로, 같은 시간 갈렙공동체가 도곡교육관 대강당에서 평생의 친구를 동역자로 초청하는 전도집회 ‘With Smile’을 개최한다. 또한 오후 4시 양재 사랑성전에서는 여호수아공동체가 내 삶을 가득 채운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는 전도집회 ‘고백’을 연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전도집회를 진행한다. 요셉공동체가 다음 달 11일(토) 오후 5시에 서빙고 본당에서 ‘2 Dream(복음과 나눔)’을 주제로 연다. Pole2공동체는 12월 19일 오전 10시20분 뮤지컬 전용극장인 명보아트홀에서 ‘초대’를 주제로 연다. 같은 날 오전 11시30분 양재 기쁨홀에서는 J4U공동체가 ‘The Joyful Message’를 주제로, 오후 3시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는 W공동체가 ‘Christmas Carol’를 주제로 집회를 열고 초청받은 친구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대청연합이 지난달 24일부터 공동체별로 전도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은 여호수아공동체에서 열린 에프샵(F#) 전도집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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