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FA1기로부터 온 편지

■ 대학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 가운데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날마다 하나님과 이 민족을 더 사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식지 않게 해달라고, 하루의 시간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땅의 민족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품으며 복음이 잘 전달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루어 질 것을 믿습니다./ 박△△ 형제

 

주님이 보내주신 이 땅에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늘 성령 충만함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늘 기도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칠 틈이 없습니다. 저는 약한 체력 탓에 FA 사역이 마칠 때까지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만난 한족 친구를 마음 가운데 품고 있는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 자매

 

■ 청년부

 

선교지는 뜻하지 않은 변수들이 많습니다. 또한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곳에서는 주님과 동행하지 않고는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타 문화권의 충격과 익숙하지 않은 언어 등··· 영적으로 스스로가 바로 서 있지 않다면 힘듦과 외로움이 매순간 엄습합니다. 깨어서 주님 예배하고 주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형제

 

선교라는 단어는 ‘나와는 먼 이야기’, ‘나는 할 수 없는 것’, ‘나의 상황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번의 진심어린 결단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가능하게 만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밀접하게 계신다는 것을 선교지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김△△△ 자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