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큐티와 이단’ 세미나
여호수아, ‘큐티와 이단’ 세미나
1월과 2월, 공동체 살리는 방법 전수
대학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가 1월과 2월에 ‘큐티와 이단’ 세미나를 개최한다. 1월에는 15일(주일) 29일(주일) 큐티세미나가 열린다. 큐티전문강사인 주미향 집사가 ‘큐티베이직’을 주제로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2월 12일(주일)과 19일(주일)에는 이단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신천지전문강사 진용식 목사와 대전신학대학교 교수인 허호익 교수가 말씀을 전한다. 이단세미나에서는 청년들이 이단에 대한 분별력을 기르고 공동체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후 6시30분에 양재 기쁨홀에서 진행된다.문의: 010-6312-1008 이영진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