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코리아, 이번엔 ‘희망교복’
영등포·신림지역 초등 6학년 80여 명 대상
대청연합이 실시 중인 연중 프로젝트 희망코리아가 새 학기를 맞는 학생들에게 ‘희망 교복’ 을 선물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의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복음을 소개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희망교복나눔 운동은 영등포와 신림 지역에 있는 우신·영신·도림·대영·난곡·난우·미성·영남 등 8개 초등학교에서 추천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학년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대청은 지난 10일(금)에 영등포 및 신림지역의 초등학교에 찾아가 교사들에게 교복으로 바꿀 수 있는 쿠폰과 도서, 편지 등을 전달했다. 편지에는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들이 전하는 위로와 사랑의 격려 그리고 복음의 메시지가 담아져 있었다.
대청 희망코리아는 사랑의 쌀 나누기, 다문화가정 사역, 한부모 가정 위로사역 등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