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비전헌금 ‘블레싱 신림’
대청, 사랑의 쌀 나눔 사역에 쓰여
12월 둘째 주(11일)에 드리는 비전헌금은 대청연합의 ‘블레싱 신림’ 사역에 사용된다. 온누리 대학청년부는 신림 10동 밤골마을을 방문해 무의탁 노인 및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쌀 전달, 마을잔치, 독거노인 집안청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대학청년부는 매년 겨울, 사랑의 쌀 나눔, 연탄나르기, 희망코리아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