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구국기도회

3.1절‘나라 위해 기도하는 날’

 

지난 1일 양재 2부 새벽예배에 모인 760여 명의 청년들이 삼일절을 맞아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청년들은 3.1절 아침을 예배로 깨우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열렬히 기도했다. 이상준 목사(대학청년부)는 청년들에게 “3.1절은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역사를 기억하는 날임을 잊지 말라”고 권면했다./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