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에게 물었다. 나에게 ‘더 원’이란
◆청년들에게 물었다. 나에게 ‘더 원’이란

성령님을 만난 장소
/ 노미나(군산 양무리교회)
지친 삶에 샘물과 같은 ‘오아시스’
/ 이아라(서울 풍성한 알곡교회)
새로운 시작
/ 이평강(전남 옥과교회)
내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바라보게 된 곳
/ 류근하(광주 동신교회)
영적 충전의 자리
/ 김성준 (온누리 하늘공동체)
쉼의 자리 ‘나의 휴식처’
/ 김임수(경남 무지개교회)
삶의 방향을 잡아 준 ‘삶의 나침반’
/ 김예찬(여수 진남제일교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