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청년들에게 물었다. 나에게 ‘더 원’이란

◆청년들에게 물었다. 나에게 ‘더 원’이란 

 

성령님을 만난 장소

/ 노미나(군산 양무리교회)

지친 삶에 샘물과 같은 ‘오아시스’

/ 이아라(서울 풍성한 알곡교회)

새로운 시작

/ 이평강(전남 옥과교회)

내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바라보게 된 곳

/ 류근하(광주 동신교회)

영적 충전의 자리

/ 김성준 (온누리 하늘공동체)

쉼의 자리 ‘나의 휴식처’

/ 김임수(경남 무지개교회)

삶의 방향을 잡아 준 ‘삶의 나침반’

/ 김예찬(여수 진남제일교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