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The One' 지역별 참가자 인터뷰
지역별참가자 인터뷰
1. 전남
“자유롭고 깊은 만남 있어 감사”더원 집회에 올 때마다 저의 마지막 기도는 항상 ‘저의 장애가 자랑이 되게 해 주세요’입니다. 저는 원치 않는 기도이지만 성령님이 임재하심의 현장에서는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더원 찬양팀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드리는지 많이 배워갑니다. 자유롭고 깊게 만날 수 있는 자리여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김윤한(고흥 녹동중앙교회)
2. 경남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사람’ 되고파” 더원 1회 때 저희 교회 청년들이 참석했는데 너무 다 좋았다고 해서 기대를 갖고 왔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집회 내용과 찬양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도 꼭 다시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일 교회 조모임 때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과 제가 받은 은혜를 나누고, 앞으로 우리 청년부가 어떤 하나님의 비전을 갖고 나가야 할지 함께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집회 주제처럼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제가 되어서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옥광천(경남 동서남북교회)
3. 전북 “말씀이 좋아 3년째 참석” 3년 동안 저의 휴가지는 더원이 열리는 전주대학교였습니다. 특히 말씀이 너무 좋아서 계속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선택강의 중 묵상 강의를 들으면서 큐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처럼 대화하듯이 나누면 된다는 것을 돌아가서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삶의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교회와 직장 속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모두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하나의 뜻을 바라볼 수 있는 더원 집회여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 김명곤(남전주성결교회)
울산“하나님 위한 삶이 멋진 삶 깨달아” 2번 째 참석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고 다양한 주제와 말씀이 기억나서 다시 참석하게 됐습니다. 찬양에 대해 큰 은혜를 받았고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 위해 돕고 하나님 위해 사는 삶이 얼마나 멋진 삶인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에 저도 하나님 이름을 위해 베풀면서 살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예배를 사모해서 삶으로 돌아가서도 이 열정이 식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고은지(울산방주교회)
부산“받은 사랑 이웃에게 전할 것” 제가 29살인데 20대에 이런 큰 집회는 처음입니다. 특히 연합수련회는 처음인데 기도하면서 은혜 받아서 울고, 찬양 부르면서 너무 기뻐서 울었습니다. 집회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제가 속한 곳에 돌아가서 이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을 전도해서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오면 좋겠습니다. 신학대학원을 준비하면서 외롭고 힘들었는데 더원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얻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휴가를 즐길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 황순호(신재교회)
대구“지체들 나 자신처럼 섬기겠다 다짐”작년에 왔었는데 또래 모임을 하면서 마음에 맞는 친구들도 만나고 은혜도 많이 받아서 다시 그 은혜 누리고자 찾았습니다. 박수웅 장로님의 성에 대한, 조금은 부끄럽지만 올바른 얘기들을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청년회장 역할하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어떻게 쓰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갈급함이 있었는데 수련회 통해 해답을 찾은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교회로 돌아가 모든 지체를 내 자신처럼 섬기려고 다짐했습니다.
/ 김석호(한백교회)
광주“하나님께서 응답...할렐루야!” 집회 시작전 대강당에서 한자리 한자리를 놓고 중보하는 준비팀을 보면서 더원 집회는 이미 성령님께서 시작하심을 느꼈습니다. 관계에 대한 응답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왔는데, 주님께 순종함뿐만 아니라 직장이나 현실에서 순종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내 물질을 헌신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품으란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선포하며 나아갈 생각입니다. 결혼과 배우자에 대한 것도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부르심에 순종했더니 하나님은 역시 응답해 주십니다. 할렐루야!
/ 한정석(광주 동신교회)
◆중부이남지역 참가 현황
-전북 14개 교회, 139명
(전주 사랑나눔 교회, 전주성화교회, 전주대학교회, 번성하는 교회, 지구촌교회, 고수교회, 군산 양무리교회, 대광교회, 남전주성결교회, 예수사랑의 교회, 전주 샘솟는 교회, 은광 성결 교회, 전주 태평교회, 전주 사랑의 교회)
-전남 9개 교회, 91명
(완도순복음중앙교회, 옥과교회, 목표서로사랑교회, 빛과 소금교회,전주화평교회,여수은현교회,광의침례교회,진남제일교회,녹동중앙교회)
-대구 3개 교회, 20명
(서대구성경교회, 대구동신교회, 대구남광교회)
-경남 2개 교회, 67명
(동서남북교회, 양산교회)
-충북 1개 교회, 1명
(청주상당교회)
-충남 1개 교회, 7명
(홍성제일감리교회)
-부산 4개 교회, 23명
(수영로교회,신재교회,부산반여사랑의교회,부산양정교회,부산반여도동사랑의교회)
-광주 3개 교회, 33명
(광주동신교회,광주명성교회,광주지원교회)
-대전 2개 교회, 8명
(대전 대현성결교회, 대전 순복음교회)
-울산 1개 교회, 7명
(울산방주교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