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지금은 전도할 때!

공동체별 전도집회 시작

 

최근 한국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교회에 발길을 끊고 있다. 청년들이 교회를 다니기에 세상의 너무 많은 유혹과 취업과의 전쟁에서 교회가 등한시 되어버리는 것, 교회의 부정적인 이미지 등이 발길을 끊게 만드는 이유들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청년들이 사명감을 갖고 더욱 적극적으로 전도에 발 벗고 나서야 할 이 때, 나의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을 전도하기 위해 대청 공동체가 11월부터 차례대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일정으로는 ▷11월 4일(주일), 허브 공동체가 ‘내 인생의 잠금해제’라는 주제로 인생이 힘든 대학생들을 초대하고 ▷11월 16일(금), 요셉 공동체가 ‘최고의 선물’을 주제로 부모님 초청 전도집회를, ▷11월 18일(주일), GiL공동체 ‘힐림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주제로 주변 지인을, 갈렙공동체 ‘Home sweet Home'주제로 대한민국 모든 청년을, 여호수아 공동체 ’Healing Touch' 주제로 모든 청년을, 하늘공동체 ‘Come&See’ 주제로 가장 친한 친구를 초청한다. ▷11월 25일(주일)에는 W공동체가 ‘페이스북’을 주제로 직장친구를 대상으로 전도집회를 진행한다./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