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여, Real 크리스천 되어라!
2013 대청 리더십수련회 ‘더원’
“주의 양을 먹이는 자로 주님의 일꾼으로 헌신하는 대청 리더십들이 되길 바랍니다.” 대학청년부(이하 대청)에서 지난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실촌수양관에서 대청 리더십을 위한 수련회 ‘더원’을 개최됐다. 2박 3일 동안 진행된 더원은 한해를 시작하며 순장 이상의 리더십들에게 말씀과 성령을 통해 영적으로 충전하는 시간이었다. 이재훈 담임 목사는 수련회 마지막 날 1,100여명의 리더십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청년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주님의 일꾼 되겠습니다!
갈렙

“올 한해 갈렙은 부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하나님이 준비하신 새로운 일을 기대하며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강신희(부대표MC)“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대로 진행되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않고 저뿐 아니라 공동체 지체들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충실히 섬기겠습니다”/ 조성민(총무MC)
여호수아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겠다는 사명을 품고 올해도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겠습니다”/ 박준모(대표MC)“MC의 자리는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리입니다. 지체들을 섬김으로 그들이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근원과 모태가 되고 싶습니다”/ 권성희(부대표MC)
요셉

“제 자신이 드러나기보다 공동체 각 지체들이 자신의 은사와 비전을 발견해서 기쁜 마음으로 섬기며 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김광현(대표MC)“공동체의 비전을 실천하고 동기 부여하는 ‘Motivator’로, 리더십과 교역자, 멘토, 지체들과의 ‘Peace maker’로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명화(부대표MC)
폴투

“절대 순종과 사랑으로 공동체를 섬기고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로 만드는 것이 저의 비전입니다. 한해를 성령 충만함으로 섬기겠습니다”/ 김민관(대표MC)“내가 무엇을 하기보다는 더 낮은 마음으로 겸손해야 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영적으로 더 거룩하고 하나 되어서 말씀과 기도를 집중할 것입니다”/ 이승미(디자인MC)
하늘

“올해는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더욱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맏형의 역할로 기도하며 공동체를 섬기겠습니다”/ 이홍규(대표MC) “공동체에서 꿈꾸는 것은 ‘더 따뜻한 공동체가 되자’입니다. 사랑하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고 더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수정(부대표MC)
허브

“많은 MC들이 일은 잘하지만 임기를 마쳤을 때 공동체와 같이했던 사람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 잘하는 MC도 좋지만 감동을 주는 MC이고 싶습니다”/ 이진기(대표MC)"MC단을 사랑하고 뒤처지는 사람, 마음에 상처받은 사람을 품으면서 낙오되지 않고 끝까지 섬길 수 있도록 그들을 섬기는 것이 제 역할인 거 같습니다”/ 김이연(부대표MC)
GiL

“여호와를 더욱 기뻐하고 여호와로 인해 삶이 더욱 기뻐지는 새새 소망을 가지고 주님이 주신 목표와 계획안에서 함꼐 연합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박익수(대표MC)“하나님을 사랑하는 심장을 가진 자로 세워지고 그 힘이 교회에서만이 아닌 세상 속에서 빛으로 발휘되면 좋겠습니다”/ 노은혜(양육MC)
J4U

“J4U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입니다. 그 표어를 가지고,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기억하며 지체들에게 첫사랑을 하듯 대하고 섬기겠습니다”/ 강기동(대표MC)“중보자의 역할로 이 자리에 부르신 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뒤에서 기도하고 섬기는 자가 되어 사랑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미정 (부대표MC)
W

“지난해에 이어 대표MC를 맡으면서 부족한 점을 다시 훈련받고 다듬어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더욱 나아가며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김희곤(대표MC)“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막히지 않는 통로가 되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염애영(부대표MC)
<인터뷰>

대학청년본부장
이상준 목사
“야성 회복과 제자 양육을 강조할 것”
■리더십 수련회 더원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매년 연초에 순장 이상 1,200명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충전하는 시간입니다. Acts29 비전을 이루는 견인차와 보병부대 역할을 하는 대학청년들은 많은 사역을 발로 뛰고 손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청년들을 영적으로 충전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더원 리더십수련회는 대청 전체 리더십들이 1년을 달려가는데 있어 중요한 영적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수련회는 7번의 Wave강의가 있습니다. 7번의 파도가 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의 파도가 순장들에게 쳐서 본인들이 충전되고 교회 사역과 세상에서의 사역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리더로 준비시키는 시간입니다.
■2013 대청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올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로 ‘크리스천 야성을 더 회복하자’입니다. 야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여름아웃리치 뿐만 아니라 겨울 아웃리치까지 확장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장이상의 리더십 1,200명이 떠나는 거지전도여행을 더 확충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로 그렇게 회복한 크리스천의 강력한 영성을 제자훈련이라는 중요한 패러다임을 통해 청년들이 이 어려운 시대를 뚫고 나갈 수 있도록 키워내야 됩니다. 즉, 밖으로는 야성을 회복하고, 안으로는 제자 양육을 강조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6월에 열리는 예배선교컨퍼런스인 ‘카운트다운’은 중요한 클라이맥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 5천명을 모아 헌신된 예수그리스도 제자로, 세상 속의 군사로 세울 계획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