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기도와 찬양을 쉬지 않겠습니다
조민성 형제 (갈렙)
저는 1978년 7월 13일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동생 이렇게 다섯 식구가 저의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리 풍족하게는 살지 못했지만 부족함 없이 살아 왔고 늘 부모님께 감사했습니다.살아오면서 정말 많은 죄를 저지르고 후회하고 또 다시 그렇게 하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아무도 모르니까 마음으로 덮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기적이기도 하고 남들에 대해 몹시 좋지 않은 생각을 할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늘 그런 식으로 반복한 것을 지금 정말 후회합니다.내 안에 주님 계시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신을 속였던 어제와는 달리 지금은 주님께 고백하고 늘 감사하며 이제는 모든 것을 드러내놓고 주님께 정직한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어렸을 적에 몇 년 정도 교회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믿음이 약해서 세례를 받지 않았습니다. 당시 몇 년보다 지금 몇 주간 교회에서 주님을 만나고 은혜 받는 시간을 통해 더 많은 걸 깨닫습니다.세례를 통해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주님께 은혜 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고백할 수 있는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 주님의 모든 바라심을 제가 깨닫게 되어 열심히 믿고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찬양을 쉬지 않고 주님을 사랑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은혜 주심을 더욱 감사하며 그 은혜 받들어 남들을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 살아가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