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으로 부활 전한다
섬김으로 부활 전한다
대청 ‘원 데이 아웃리치’로 지역 소외 계층 섬겨
대청은 부활절을 맞아 서빙고, 양재에서 ‘Jesus is Alive!’라는 주제로 연합예배를 드리고 ‘원 데이 아웃리치’(One Day Outreach)를 통해 소외된 지역 사회를 섬긴다.먼저 연합예배는 26일(토) 오후 5시 서빙고 본당에서 요셉, 갈렙, 이삭, 바울 4개 공동체, 27일(주일) 오후 4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여호수아, 느헤미야, J4U, 젊은 부부, 요한, 다윗 6개 공동체가 모인 가운데 진행된다.아웃리치는 양재 6개 공동체가 26일~27일 양일 간 용산역 앞 윤락가, 명진보육원, 영등포 농교회, 병원전도, 강남역 노방전도를 가진다. 서빙고 4개 공동체는 27일 시화공단과 안산 지역 외국인근로자를 섬기며, 포이동 공부방, 시온찬양의집, 밀알학교, 양평고아원, 낙산독거노인사역 등을 공동체 예배 없이 섬긴다.한편, 대청은 “예수님의 꿈을 안고 세상 속으로” 금년 비전을 통해 매주 5~600명이 ‘원 데이 아웃리치’를 진행해 왔다./김익겸kik@onnuri.or.kr
<부활절 대청 연합예배 안내>*서빙고: 3월 26일(토) 오후 5시 본당*양재: 3월 27일(주일) 오후 4시 사랑성전
<부활절 아웃리치 사역 내용>요셉-이문동교회, 청량리중앙교회, 시화공단(외국인근로자),안산(러시아어예배), 포이동 공부방 등갈렙-안산 외국인근로자 예배(미얀마)섬김, 시온 찬양의집(장애우)이삭-밀알학교(장애우), 양평고아원, 불광동 소년소녀 가장 등바울-낙산독거노인사역, 인사동청소, 인사동 street worship 등여호수아-용산 윤락가 전도, 명진보육원, 영등포농교회, 천사의 집(고아원) 등느헤미야-병원사역(정파종 정형외과)J4U-강남역 노방전도요한-고속터미널 street worship, 노방전도다윗-우면동 복지관 의료사역(독거노인, 장애인), 안산 안디옥 사역(외국인노동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