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모아 캠퍼스 선교 재점화
대학부 연합수련회 ‘딥 임팩트’서 비전 공유
바울, 요한, 이삭, 다윗 이상 4개 대학부 6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2005년 대청 비전을 공유했다. 지난 2월 24일(목)부터 2박3일 동안 ‘DEEP IMPACT-세상을 향한 복음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강화성산예수마을에서 연합수련회를 가진 것.연합수련회를 통해 4개 대학부는 지금까지 각자의 비전을 따라 진행한 사역을 공유하고 캠퍼스와 세상을 향한 비전을 나눴다. 특히 대학부는 기존 캠퍼스 선교와 개교회의 청년 대학부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핵심 코드가 ‘연합’에 있다고 보고 다른 교회와 선교단체와의 연합을 통해 캠퍼스 선교에 주력하기로 결단했다. 그 첫 움직임으로 각 공동체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건국대를 중심으로 캠퍼스 거점을 마련하고 선교 영역을 주변 캠퍼스로 넓혀갈 예정이다.한편, 대학부는 올 한해 ‘Campus Crusader’라는 이름으로 캠퍼스의 영적 부흥과 세상을 향한 복음의 도전을 계속해갈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기존 선교단체와 모든 교회들과 연합해 캠퍼스 선교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대학부 OMC(가칭)를 계획하고 있다.
/김익겸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