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연합 2005 아웃리치-해외 편

대학청년 ⇒ 이스라엘  “평화행진 섬기고 돌아왔습니다” 온누리 대학 청년 200여 명은 이번 이스라엘에서 열린 ‘예루살렘 평화행진 2005’에 참여했다. 대학부 학생들은 8월 7일(주일) 새벽 갈릴리 집회를 시작으로 ‘오펠 광장 집회’, ‘ICC 집회’ 및 베들레헴 ‘예수 탄생기념교회 집회’에서 주차, 안내, 보안, 의전 등으로 섬겼다. 집회가 열리던 같은 시간에는 청년들이 힐렐거리에서 펼쳐지는 한국 문화행사에 참여했다. 대학 청년들은 2,500여 성도들이 매 집회에 참여하는 동안 50여 대의 대형 버스를 배차시키기 위해 매연을 마시며 언덕길을 수없이 오르내렸고,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등 은혜를 사모하는 참석자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온누리 대학, 청년부 귀한 젊은이들은 이번 이스라엘 아웃리치를 통해 이스라엘 회복에 대한 소망을 심고 그 소망이 그분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며 돌아왔다. 다니엘 ⇒ 몽골성령의 역사 체험한 두 번의 캠프 청담교회로 파송한 다니엘 공동체 26명의 지체들이 지난 7월 11일(월)~22일(금) 12일 간 몽골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먼저 현지 선교 베이스인 ‘하이르교회’ 중고등부 및 청년들 100여 명과 함께 한 캠프 사역은 현지인들의 필요에 따라 여러 종류의 소그룹을 운영하고, 큐티 세미나, 선택식 특강, 문화행사, 영화 <예수> 감상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두 번째 캠프는 ‘초이발산’ 도시의 ‘도르노트 그리스도 교회’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캠프에 참석한 70여 명의 학생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며 제자로서의 삶을 결단하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였다.여호수아 ⇒ 호주“비전교회와 하나 됨을 경험했습니다” 여호수아 공동체 내 찬양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아웃리치 팀 27명은 7월 22(금)~27일(수) 호주 시드니로 향했다. 시드니온누리비전교회에서 어노인팅 집회, 캔버라한인교회에서 성령집회 등 4번의 집회를 섬겼다. 아웃리치 팀의 예배 인도와 박종렬 목사 설교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넘쳤던 집회에는 매번 약 200여 명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모여들었고 시종 은혜가 넘쳤다. 또한 수요찬양 집회와 스트리트 워십을 통하여 시드니 전역에서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윗 ⇒ C국현지 사역 돕고 중보 기도하고 지난 7월 21일(목)~28일(목) C국으로 다윗 공동체 13명이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2개 지역으로 다녀온 아웃리치 동안 현지 외국어 학원 한국어 학과 내 한국문화원에서 사역하고 현지 교회를 어린이 사역, 워십 댄스, 땅 밟기 등으로 섬겼다. 현지 교회를 방문해서 예배를 함께 드리며 특송과 워십 댄스로 은혜를 나누었고 어린이 사역 팀은 인형극과 풍선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B 지역을 방문해 땅 밟기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함께 기도했다. 또한 현지 교회 담임 목사를 통해 북한 사역을 듣고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M2&갈렙 ⇒ 일본 요코하마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쁨 누려 갈렙 청년부 18명과 M2 대학부 22명 총 40명이 한 팀이 되어 지난 7월 19일(화)~25일(월) 일본 요꼬하마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첫날에는 요꼬하마 온누리교회 주변 China Town을 돌며 주민들 마음 속에 있는 돈의 우상이 사라지기를 기도했다. 둘째날부터 교회에서 무료 한글강좌를 알리는 전단지를 혼목구(本牧)라는 지역에서 나눠주었다. 이세자끼초 역에서는 전도지를 통해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 찾았던 요꼬하마 국립대학교를 재방문해 일본 대학생들을 코리안 나이트에 초대해 성황리에 마쳤다. 마지막 밤에는 요꼬하마 온누리교회를 섬기시는 야마나까 목사님과 조수정 사모님을 축복하는 깜짝 파티를 가졌고 밤새워 은혜와 비전을 나누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에 대한 기쁨을 누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