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수험생을 위한 ‘색깔있는 예배’
내달 4일 오후 4시15분 서빙고 두란노홀온누리 대학부에서는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서빙고에서는 내달 4일(주일) 오후 4시 15분 두란노홀에서 김상수 목사의 인도로 수험생을 위한 ‘색깔있는 예배’를 드린다. 이날 CCM 가수 G2G, 디모데, 바울, M2공동체의 특순이 마련됐으며, 예배 후에는 선배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있다.대청 김승수 목사는 “이 예배를 통해 예비 대학부 학생인 수험생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 안개공동체로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대학 생활에 필요한 영적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성숙한 대학생 크리스천이 되기 바란다”고 수험생들을 초청했다.한편 양재에서는 지난 26일(토)요한, 샘공동체의 주관으로 예배를 드렸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