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M2, 찾아가는 맞춤전도집회 시작

지난 11일 이대서 첫 집회 열어 … M2 부흥 기점으로

대청 M2공동체가 찾아가는 맞춤전도집회를 시작했다. 지난 11일 오후 7시부터 이대 언어교육원 메인홀에서 ‘The Miracle’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대생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로 그 포문을 열었다.‘키다리아저씨’를 주제로 열린 이날 전도집회에서는 영상, 공연, 토크쇼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힙합 댄스팀 PK와 가수 에스더, 건축가 김원철 씨가 참석해 자신들의 인생에 있어 진정한 키다리아저씨가 누구였는지, 때로는 감동으로 웃음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M2담당 김사한 전도사는 “앞으로 이 집회를 기점으로 공동체 부흥의 발판을 삼고, 매달 맞춤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대청 바울공동체도 오늘(13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맞춤전도집회를 연다.         / 임재금 기자

▲ 지난 11일 이대 집회에서 가수 에스더와 건축가 김원철이 출연해 키다리아저씨와 같은 하나님을 간증으로 소개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