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아웃리치 인도하신 하나님 찬양

지난 6일 해단식 … 국내외 95개팀 2천 7백여명 참여

대청 연합 여름 아웃리치가 지난 6일 해단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7월 8일 중국 장춘부터 8월 31일 미국까지 지난 여름 대청연합은 해외 10개국 39개 팀, 국내 26개 지역 56개 팀 등 총 2639명이 온 누리를 섬기고 돌아왔다. 해단식은 빨간 운동화를 신고 등장한 대청연합 교역자들의 ‘Higher’ 워십댄스, 이스라엘 아웃리치팀의 ‘지금은 엘리야 때 처럼’군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캐나다 밴쿠버로 떠나는 이상준 목사와 단기 선교사 16명, 괌으로 떠나는 박상만 선교사 가족에 대한 파송식이 있었다. 이어  국내 방문을 위해 잠시 귀국한 카자흐스탄 단기선교사 4명의 보고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박종렬 목사는 마태복음 28:16~20을 본문으로 “끝나지 않은 약속”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아웃리치로 시작된 선교의 열정이 젊음의 일부를 드리는 단기 선교사역,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장기 선교사역으로 열매 맺을 것”이라고 선포했다.

향후 대청연합은 여름에 아웃리치한 지역을 가을에 재방문해 지역교회와 지속적으로 연합하여 사역할 계획을 준비중이며, 연말에는 “Anointing America! Anointing Australia!” 라는 이름으로 알레스카, 밴쿠버, 포틀랜드를 연결하여 미주지역에 70여명, 시드니를 중심으로 호주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200여명의 대학청년이 참여하는 ‘AA 메가 크루세이더’를 준비하고 있다. 

/ 김승수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