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샘물? 아 샘(SAM)공동체!
지난 23일 양재 대학부 생수 나누며 이색 홍보메마른 젊은 영혼에 샘물을 나누는 샘(SAM)공동체가 지난 23일(주일) 양재온누리교회에서 톡톡 튀는 이벤트를 마련해 화제가 되었다. SAM에서는 공동체 이미지에 맞는 생수를 준비해 이날 교회를 찾은 성도들에게 나눠주었다. 구현우 전도사(SAM 담당)는 “이날 이벤트는 양재 주일 대학부예배가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점을 감안해 이같은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양재 주일 대학부 샘(SAM)공동체는 주일에 있던 요한 대학부가 토요일로 예배를 옮기면서 주일에 신설된 신생대학부 공동체이다. ‘샘’(SAM)이라는 이름은 영어로는 Student(배우는 사람) Assistant(섬기는 사람) Missionary(전하는 사람)의 이니셜을 모아서 만들어졌다. 또한 한글 이름 ‘샘’은 강물의 근원지가 샘이 듯이, ‘열방을 향한 생수의 강물’의 근원지인 ‘샘’이 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SAM의 비전은 온누리교회 Acts 29의 비전을 실현하는 대학부의 근원지가 되는 것으로 땅 끝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한편, 생후 2개월 된 SAM에는 60여 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매주일 오후 2시 양재 기쁨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양재 대청 샘(SAM)공동체는 지난 23일 생수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통해 대학 청년들을 공동체로 초대했다.
▲ 양재 대청 샘(SAM)공동체는 지난 23일 생수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통해 대학 청년들을 공동체로 초대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