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리더십 비전 공유
11일 조찬모임 멘토·교역자·MC 모여 사역 보고 대청연합 멘토 조찬모임이 지난 11일(목) 오전 7시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열렸다. 대청연합 멘토와 교역자, 각 공동체 대표 MC (Ministry Coordinator)가 함께 모여 대청연합의 예배와 양육, 사역, 선교 내용을 공유하고 그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모임은 정파종 장로의 대표 기도 ▷대청 지체들의 워십 댄스▷ 김평래 목사의 1/4분기 사역 보고▷ 박종렬 목사의 메시지▷ 유완영 장로의 마무리 기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대청 지체들은 대청연합을 위해 기도하고 섬겨 온 멘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꽃다발을 전달했다. 모임이 마무리 된 후에는 함께 조찬을 나누며 서로를 축복했다.대청연합 담당 박종렬 목사는 “교회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있다는 것은 온누리교회의 희망이다”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온누리 교회에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한 첨병의 역할을 대청연합이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이스라엘 아웃리치와 아프가니스탄 봉사단 프로젝트, 2006 매트릭스 아웃리치 등 현재 대청연합이 추진하고 있는 사역들의 비전과 진행 상황 설명했다. 박종렬 목사는 “힘이 닿지 못하는 곳은 중보기도 팀을 만들고, 힘이 닿는 곳에는 직접 들어가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만남을 통해서 복음의 통로를 열어나갈 것”을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11일에 열린 대청연합 멘토 조찬모임에서 멘토와 교역자 공동체 대표 MC가 한자리에 모여 사역과 비전을 공유했다.대청연합 사역보고 내용 ▲ 예배·1/4분기 예배인원 현황(1/4분기 평균 예배인원 5,500~5,600명, 작년 4,700~4,800명)·바울공동체 대학로 라이브 소극장으로 예배 처소 이전, 갈렙공동체 이전 주친 중·Acts29와 대학청년의 정신을 담은 Holy Impact 앨범 제작 진행, 5월 말 발매 예정·대학부 새벽예배 ‘Revive us again!’ 시작, 서빙고 한동홀 매일 오전 6시 40분·Ezra 2006 대청 예배 컨퍼런스 ‘the most Holy Place’6월 26~27일 ▲ 양육·바이블아카데미 총 7개 과정 현재 진행 중(3월 8일 개강)·맞춤양육 ‘크리스천을 위한 맞춤 특강 UP(Unlimited Power)’, 5월 12일 ~ 6월 9일 ▲ 사역·대청 부활절 연합예배(4월 15일),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섬김(4월 16일)·대청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 (참석인원 1,848명, 결신자 1,134명, 봉사자 446명)·아프가니스탄 봉사단(1팀 7월 6일~17일, 2팀 7월 15일~24일, 3팀 7월 18일~27일) ▲ 선교·단기선교사 파송 현황(현재 15개국 59명 사역 중)·북한을 위한 21일 기도회(여호수아 북한선교부 주관 4월 24일~5월 13일)·2006 매트릭스 아웃리치(성인공동체와 매트릭스 7월 2일~8월 15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