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mise 기도회] 매주 금요일, ‘약속이 이루어진다’
작년 여호수아 시작 … 올 4월부터 전 교인으로 확대말씀과 기도 … 공동체·민족·열방 위해 중보 개인과 공동체를 뛰어넘어 교회 전체와 민족, 북한 땅 등 모든 열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용사들이 있다. ‘더 프라미스(The Pro mise)기도회’에 오면 그 주인공을 만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양재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는 ‘더 프라미스 기도회’(이하 프라미스)가 열린다. 여호수아공동체는 작년 12월 ‘그 약속을 다 이루리라’는 말씀을 붙들고 프라미스를 시작했다. 지난 4월부터는 집회 대상을 전 교인으로 확대해 여호수아공동체 지체들뿐만 아니라 대청연합 다른 공동체 지체들과 성인들도 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12월 첫 주에 열린 첫 기도회 때 300명의 기도용사가 모였고, 현재는 700여 명의 용사들이 매주 금요일 밤을 함께 밝히고 있다. 기도회 이름에서 드러나듯이 프라미스는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을 붙들고 기도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바람과 비전이 담겨 있다. 프라미스를 기획한 김평래 목사(여호수아공동체 담당)는 “청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도전을 받아서 세상 가운데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회를 시작했는데, 기도회를 통해서 침체된 개인에게는 회복이 일어나고 그것이 모여서 공동체 전체의 부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끊임없이 늘 기도할 때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여호수아공동체 26개의 부서는 프라미스가 시작되기 전인 오후 7시30분부터 부서별로 기도회를 진행한다. 부서별 기도회에서 지체들은 ‘프라미스 페이퍼’에 기도 제목을 적어낸다. 부서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하고 곧바로 9시 본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기쁨홀 앞에 준비된 중보기도 요청판에 기도제목을 붙일 수 있다. 바로 옆에는 응답판도 마련되어 있다. 기도회가 시작되면 이상진 목사(J4U공동체 담당)가 30분 동안 찬양을 인도하고, 1시간가량 말씀이 선포되며, 그 이후부터 뜨거운 기도가 이어진다. 양재 캠퍼스 대청연합 모든 교역자들이 안수기도하며 한 사람 한 사람을 깊이 있게 터치한다. 현재 프라미스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기도회에 와서 성령 체험의 은혜를 받았다는 지체들도 많아지고 있다.지난 2월에는 ‘프라미스 데이’를 열어 다윗과 요나단, 여호수아와 갈렙이 평생의 기도의 동역자였던 것처럼 함께 기도할 동역자를 초대했다. 이날 부모님, 다른 교회 성도, 불신자들이 참여해 서로를 축복했다. 대청연합은 프라미스 이외에도 현재 2부 새벽기도회와 대학부 새벽기도회를 매일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체별로는 바울공동체와 갈렙공동체가 한 달에 한 번씩 산상기도회를 열고 있다. 대청연합 담당 교역자 박종렬 목사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기도로 미래를 준비하고 하나님의 비전을 기도 속에서 이루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매주 금요일밤 9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는 ‘The Promise 기도회’가 열린다.
▲정성껏 준비한 간식 속에도 기도회에 온 사람들을 축복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매주 금요일밤 9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는 ‘The Promise 기도회’가 열린다.
▲정성껏 준비한 간식 속에도 기도회에 온 사람들을 축복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