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Love 대학로’
내달 4일 대학로 거리문화 축제 열어
바울공동체가 내달 4일(주일) 대학로에서 ‘Love 대학로’ 거리문화축제를 연다. 젊은이들의 문화를 대표하는 대학로에 영적인 도전을 선포하고 지난 3월부터 대학로 라이브 소극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바울공동체는 대학로 땅과 캠퍼스 복음화에 힘을 쏟고 있다.‘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Love 대학로’를 통해 바울공동체는 대학로의 영적 변화를 향한 공동체의 비전을 공고히 다져나갈 전망이다. 공동체 예배를 마친 후 오후 2시부터 대학로의 주요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Clean Movement’ 사역과 대학로 주요 공연장과 유흥가, 종교기관, 캠퍼스 주변을 걷는 ‘Prayer Working’을 진행한다. 이때 마로니에 공원 TTL 무대에서 열리는 거리문화축제 초청장을 배포한다. 저녁 6시부터 열리는 거리문화축제 행사에서는 바울공동체 밴드팀의 연주, MDC의 랩, 워십팀과 DJC의 댄스, 드라마 등의 특순이 펼쳐진다. 또 협력교회인 동숭교회 댄스팀 마르뜨리아와 소울싱어즈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김승수 목사(바울공동체담당)는 “이번 대학로 거리문화축제는 기도와 봉사를 통해 대학로의 영적 변화를 주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을 강조했다.한편, 바울공동체는 작년 11월에 이미 마로니에공원에서 전도집회 ‘Oh Happy Day’를 열어 대학로 사역에 지속적으로 헌신해왔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