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새 처소에서 새 예배를”

대청 디모데 비전홀로 이전 6월 특별예배 드려

대청연합 디모데공동체는 오늘(4일)부터 4주 동안 특별예배 ‘Very Special’를 드린다. 이번 특별예배는 디모데공동체가 오는 11일(주일)부터 예배처소를 비전홀로 옮기면서 새로운 예배의 부흥을 기대하며 기획되었다. 또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지친 대학부 지체들이 예배를 통해 영적인 재충전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부터 열매가 있는 예배 ▷기도가 있는 예배(11일)▷묵상이 있는 영화 이야기(18일)▷찬양의 열정으로 드리는 예배(25일)가 진행된다. 오늘은 이민섭 전도사가 특강을 진행하고 18일(주일)에는 강일하 목사가 ‘다빈치코드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비전홀로 예배처소를 옮기는 디모데공동체는 서빙고 캠퍼스 대학부의 중심이 되는 공동체로서 앞으로 1000명의 지체들이 함께하는 예배를 드린다는 비전을 품고 있다. 디모데공동체 담당 안광국 목사는 “영적인 부흥이 있는 예배를 드려서 그 말씀의 깊이가 지체들의 삶 속에서 항상 살아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