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J4U, 순장 리더십 스쿨 개강

대대적 순 개편에 따른 새 리더 양육 목표 대청연합 J4U공동체가 지난 18일(목) 저녁 7시30분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순장 리더십 스쿨’을 개강했다.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있는 J4U공동체는 순장과 리더십이 공동체의 견고한 뼈대가 되도록 인도하기 위해 순장 리더십 스쿨을 열었다. 지난 2004년 12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3월에 열렸던 대청연합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을 통해 결신한 청년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양육하고 있는 J4U공동체는 최근에 대대적인 공동체 개편을 진행했다. 예배, 그루터기, 스마일, 새신자 4개의 그룹으로 공동체를 나누고 각각의 특성에 맞도록 순을 구성했다. 이에 따라 새롭게 세워진 순장과 기존의 순장, 리더십을 위해서 이번 스쿨을 열게 된 것.첫 날인 18일에는 김평래 목사가 ‘온누리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평래 목사는 “순장의 리더십은 교회에서 지향하는 리더십의 방향과 함께 흘러가야 하며, 모든 순장과 리더들이 온누리교의 비전과 리더십의 방향을 정확하게 익혀서 순원들을 이끌어나갈 것”을 당부했다.순장 리더십 스쿨은 총 4주간 진행된다. 2주차인 25일에는 이상진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헬퍼(helper)’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서 박흥선 멘토의 ‘순장 노하우’와 천정훈 전도사의 ‘말씀의 사람’이 6월 1일과 8일에 각각 진행된다. J4U공동체 담당 교역자 이상진 목사는 “J4U공동체 순장과 리더십이 더욱 단단하게 세워져서 하나님의 사랑을 공동체 지체 개개인에게 전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행복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J4U공동체는 기존의 순장과 새롭게 세워진 순장들이 교회의 비전에 맞는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순장 리더십 스쿨을 개강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