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2006] “지성소에서 은혜 받으소서!”
대청 2006에스라 집회 ‘The Most Holy Place’ 26-27일 서빙고서 열려…폴 발로쉬 주강사 나서 2006에스라(Ezra) 집회가 ‘The Most Holy place(지성소)’라는 이름으로 오는 26일(월), 27일(화)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에스라 집회는 진정한 부흥은 참된 예배를 통해서 시작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에 따라 Heart of Worship(26일)▷Anointing(27일)을 주제로 이틀간 주제강의와 말씀집회, 성령집회가 펼쳐진다.‘Above all’, ‘Open the eyes of my heart’ 등의 예배 곡으로 유명한 예배 인도자 폴 발로쉬(Paul Baloche)가 주제강의를 맡았다. 집회 주최 측은 폴 발로쉬가 호산나 인티그리티(Intigrity) 워십밴드와 함께 수준 높은 예배 세미나와 영성 깊은 예배를 인도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라준석 목사, 한홍 목사가 각각 ‘True Worshiper(참된 예배자)’와 ‘True Worship(참된 예배)’를 주제로 말씀집회를 열고, 박종렬 목사는 ‘Anointing(어노인팅)’ 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패널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최고의 예배사역자들의 예배 노하우와 예배기획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포스트모던 시대의 새로운 예배에 대한 도전을 나눈다. 첫 날은 박나림 아나운서 진행의 ‘나는 이렇게 예배한다’가 진행되고, 이어서 둘째 날은 정애숙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포스트모던시대의 예배’가 열린다. 또 대니정, 송솔나무, 브라이언, 이수영 등이 자리해 간증과 찬양이 어우러진 스페셜 콘서트를 펼친다. 국내외 대학청년들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 집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면서 등록인원이 이미 2000명을 넘어섰다. 대청연합 담당 박종렬 목사는 “에스라 집회를 통해서 온 세상의 대학청년들이 참된 예배자의 모습과 예배를 경험해 거룩한 부흥을 일으키는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김남섭 간사 (3215-3744)/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