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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맞춤특강 2주차 진행
온누리교회 바이블 아카데미와 기독경영연구원이 주최하고 대청연합 요셉청년부 경제경영협의체가 주관하는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맞춤특강 ‘UP (Unlimited Power)’이 지난 12일(금) 저녁 7시3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개강했다. 맞춤특강 ‘UP’은 영적 전쟁이 치열한 직장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으로 거듭나는 해법을 제시해 줄 것이라는 기대로 개강 전부터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예상보다 신청자 수가 늘어나 주최 측은 장소를 한동홀에서 비전홀로 옮겨 진행했다.12일 첫날에는 방선기 목사(직장사역연구소 소장)가 ‘성경적인 직업관’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방선기 목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것이기에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일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에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 3:23)”고 강조했다. 19일 두 번째 시간에는 천상만 목사(중앙선결교회)가 ‘일터에서의 대인관계’를 주제로 강의했다. 천상만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자아발견 테스트 유인물을 배포하고 체크하도록 한 다음에 교류분석을 통한 대인관계 개선 방법을 안내했다. 천 목사는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직장 안에서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비춰지는지를 진단해볼 필요가 있으며 그 속에서 크리스천의 진가를 발휘해야 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했다.맞춤특강 ‘UP’은 총 5주 강의로 신태균 상무(삼성인력개발원)의 ‘자아 회복과 자아혁신’(26일) ▷ 고병인 교수(한세대학교)의 ‘일터에서 만나는 유혹들’(6월 2일) ▷ 송자 회장((주)대교)의 ‘능력다듬기, 하나님의 인재상’(6월 9일)이 계속해서 진행된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