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고전 ‘함께 응원’
서빙고 화요어노인팅집회 후
대청연합은 오는 13일(화) 화요어노인팅(Anointing)집회 후 2006 독일월드컵 한국-토고 전을 서빙고 본당에서 중계한다. 대청연합 측은 친구와 가족, 친척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월드컵 응원도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번 월드컵 중계는 불신자들을 교회로 초청해 월드컵의 열기를 전도의 열기로 이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요어노인팅집회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15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