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 에스라 2006] '내일 지성소의 휘장이 열린다’

최초 내한 폴 발로쉬에 대한 기대감 고조오늘 8시 이후 교회 지상주차장 이용 제한 대청연합 2006 에스라(Ezra) 예배컨퍼런스 ‘The most Holy Place’(지성소, 이하 Holy Place)가 내일(26일) 오전 10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그 막을 올린다. ‘Holy Place’는 내일과 모레(27일) 양일간 진행된다.국내 최초로 내한하는 세계적인 예배인도자 폴 발로쉬(Paul Baloche)의 주제강의와 호산나 인테그리티(Integrity) 워십밴드 뮤지션들이 인도하는 저녁집회가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에스라 집회를 올해부터 온누리사역축제(OMC) 규모로 확대해 더욱 많은 주목을 받았다.등록을 마친 하경은 자매는 “폴 발로쉬가 인도하는 집회를 참석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하고 “예배를 통해 회복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을 받는 참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집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500여 명이 접수해 이미 등록을 마감했으며, 300여 명에 한정해 당일 접수를 받는다. 집회 준비 관계로 오늘(25일) 저녁 8시 이후부터는 교회 지상주차장 이용이 불가능하다. 집회 본부 측은 9시에 뜨는 별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동작대교 밑 주차장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김평래 목사(2006 에스라 기획 담당)는 “에스라 집회가 올해부터 외부로 확대된 것은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주신 축복을 한국교회 전체와 함께 나누기 위함이다”고 말하고, “1907년 평양 대부흥이 선교사를 통해서 이루어졌다면 2007년에는 젊은 세대들의 진정한 예배를 통해 부흥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잠실종합운동장에서 1만 명 규모의 에스라 집회를 열 계획을 밝혔다. 내일 오후 3시30분 순형홀에서 폴 발로쉬와 밴드 멤버가 함께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집회 기간 동안 서빙고 캠퍼스 본관 1층 로비에 대청연합 사역을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설치된다. <관련기사 16면>·문의: 김남섭 간사(3215-3744)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