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에스라 2006] 청년들이여 "예배자로 서라!"

다음 주 ‘The Most Holy Place’에 2500여 명 접수 폴 발로쉬 주제강의, 호산나 인테그리티 집회 인도

대청연합 2006 에스라(Ezra) 집회 ‘The most Holy Place (지성소, 이하 Holy Place)’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6일(월), 27일(화) 양일간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는 열리는 ‘Holy Place’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가운데 오늘(18일) 예배시간에 홍보영상이 상영된다. 또 서빙고 캠퍼스 1층 로비와 양재 캠퍼스 사랑 성전 앞 로비에 접수데스크가 마련된다.특히 올해부터는 에스라 집회를 온누리사역축제(OMC) 규모로 확대해 온누리교회뿐만 아니라 국내외 여러 교회의 대학·청년 지체들과 선교사들이 대거 접수했다.집회 본부 측은 16일(금) 현재 외부 1000여 명, 내부 1500여 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익산 신광교회 75명, 대구 충성교회 70명, 군산 중동교회 50명, 나사렛대학교교회 40명, 순천 제일교회 40명 등 외부교회 참여율이 높으며, 각국에 흩어져 있는 선교사들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100여 명이 접수했다. 이번 집회는 처음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적인 예배인도자 폴 발로쉬(Paul Baloche; 사진)가  주제강의와 집회를 진행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폴 발로쉬는 ‘Offering’(26일)과 ‘Above All’(27일)을 주제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또 호산나 인테그리티(Integrity) 워십밴드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Heart of Worship’ 저녁집회를 연다.이 밖에도 라준석 목사, 한홍 목사가 말씀집회를 진행하고, 두 개의 패널 프로그램, 특별 공연, 프리콘서트 등 다채로운 순서가 준비되어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안산국악관현악단, 중앙국악관현악단 크리스천으로 구성된 국악 챔버 C-Korea와 재즈가야금 연주단 이슬기 밴드가 한국적인 음악을 통해서 힘이 있는 예배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 여성 콰이어 서울레이디싱어즈가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찬양으로 특별 공연을 펼친다. 대청연합 워십밴드 Holy Impact와 목동제자교회 워십팀 디사이플스(Disciples)의 콘서트도 열린다.대청연합 담당 박종렬 목사는 “이번 에스라 집회는 온누리교회 대청연합이 외부교회들과 지속적으로 연합하고, 참된 예배를 위한 콘텐츠를 폭넓게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한편, 대청연합은 각 공동체별로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21일(수) 저녁 7시30분 비전홀에서 봉사자 교육을 진행한다. ·문의: 김남섭 간사(3215-3744)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