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공동체’ 탄생!
서빙고 청년부 오늘 두란노홀서 첫 예배예배·양육·사역·선교 비전 선포 서빙고 온누리교회에 대청연합 청년부 ‘W공동체’가 신설되었다. 오늘(11일) 오후 4시20분 두란노홀에서 공동체의 비전을 선포하는 은혜로운 첫 예배를 드린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 말씀을 붙잡고 탄생한 W공동체는 ‘치유, 부르심, 보내심’을 비전으로 품고 있다.‘W’ 속에는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예배를 통해 더 강력하게 성장한다의 ‘Worship’▷만남을 통해 더 따뜻해진다는 ‘Warm’▷사역을 통해 더 넓게 나아간다는 ‘Wide’▷선교를 통해 더 크게 성장한다는 ‘World’▷당신과 함께하는 공동체라는 ‘With’의 의미로부터 공동체 이름이 탄생했다. 이에 따라 W공동체는 치유와 회복, 부르심과 보냄, 부흥이 있는 예배, 축복된 교제로 공동체를 부흥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W공동체 담당 이종훈 목사는 “복음에 소외된 곳을 찾아가고, 만남을 잃은 곳을 찾아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생명을 전하고, 열방을 향하는 공동체로서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될 것”을 강조했다. W공동체는 전도와 새신자 사역에 초점을 맞추어 교회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노방전도와 문화 공연 등을 펼쳐서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새신자 양육과정에 있어서는 전문적인 실력과 친밀한 관계를 통해 크리스천 젊은이의 정체성을 심어준다. 또 선교 지향적인 공동체로서 북한 선교의 비전을 품고 북한 선교를 위한 기도모임과 세미나, 단동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다. 오늘은 비전예배로 드리고, 18일(주일)에는 공식적인 공동체 출범예배를 드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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