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만남 통해 열방으로!
W공동체 공식 출범…선교·사역에 중점 대청연합 새로운 청년부 W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오후 4시2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공식 출범예배를 드렸다. ‘Worship, Warm, Wide, World, With’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W공동체는 지난 6월 11일 첫 예배를 드린 후 3주만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출범예배에서 대청연합 담당 박종렬 목사는 ‘예수님이 붙든 사람’(행 20:17~27)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종렬 목사는 “W공동체와 함께 출발하는 모든 지체들도 사도 바울과 같은 겸손과 눈물과 인내를 지녀서 세상 속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Acts29의 비전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공동체로 성장하라”고 W공동체를 축복했다. ‘강력한 예배, 따뜻한 만남, 열방을 향해 나가자’는 힘찬 모토를 내걸고 출발한 W공동체는 선교와 사역에 비전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안산 온누리 M센터를 꾸준히 섬길 계획이다. 첫 번째로 오는 8일에 공동체 리더십들을 중심으로 M센터로 수련회를 간다.W공동체 담당 이종훈 목사는 “새가족이 많은 공동체인 만큼 새가족 양육과 순모임에도 세심한 관심을 쏟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임”을 밝혔다. 8월 말부터는 새신자 7주 과정 후속 프로그램으로 3주 동안 ‘아름다운 관계 맺기’가 열린다. 또 공동체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체들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비전을 안내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는 프로그램도 상설과정으로 열 계획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서빙고 캠퍼스 새로운 청년부 W공동체가 지난 주일(25일) 공식 출범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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