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자유와 기쁨 선포하자”
6월 6일 ‘임진각 구국기도회’…14개 교회·단체 연합 오는 6월 6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구국기도회가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북한을 위해 섬겨온 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해 탄생한 북한의 회복과 통일 한국을 위한 기도 네트워크 ‘쥬빌리 코리아(Jubbilee Korea)’의 첫 기도회다. 한국교회 부흥 100주년을 맞아 Again1907, 부흥한국, 오픈도어 외에 14개의 선교단체들과 교회들이 연합해 기도하는 이번 기도회는 6시간 금식기도회로 열린다. 집회는 2시간씩 3부로 나뉘어 △하나님의 공의 앞에 한민족의 회개 △북한의 자유와 기쁨의 희년 선포 △각 영역마다 살롬을 세우는 피스 메이커(peace maker)로서의 헌신을 주제로 기도한다. 또한 집회 마지막에 특별헌금 순서가 있다. 헌금은 북한을 위해 사역하고 있는 건강한 사역단체와 새터민(탈북자)사역에 사용된다. 온누리교회에서는 대청연합 240여 명, 성인 80여 명이 이번 기도회에 참여한다. 기도회 당일 6일 오전 10시 서빙고역과 양재성전에서 준비된 차량으로 출발한다. 회비는 5천 원으로 교통비로 사용된다. 참석자 모집마감은 6월 2일(토).·문의: 서빙고 유지현 간사(3215-3533) / 양재 김숙경 간사(570-7447) / 대청 김희경 간사(3215-3534)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