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공동체별 전도집회 ‘눈에 띄네’
다양한 콘셉트로 ‘호응’ … 하반기도 전도집회 준비 중 대청연합 각 공동체들이 작년 하반기에 이어 상반기에도 공동체별로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5월 현재까지 4개의 공동체가 전도집회를 진행했으며 다른 공동체들도 다양한 콘셉트의 전도집회를 계획 중이다. 요셉공동체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4주간 ‘Spring (봄)’을 주제로 새가족을 위한 열린예배를 드렸다. ‘생기’-‘성장’-‘샘물’-‘도약’으로 이어진 전도집회에서 80여 명이 결신하고 7주간의 새신자교육을 마쳤다. 하늘공동체는 지난 5월 12일(토) 용인 에버랜드에서 순별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170여 명의 지체들이 함께 교제하고, 순별로 준비한 선물과 전도지를 에버랜드 입장객들에게 나누어 주며 전도에 집중했다. 특히 올 상반기에 결신한 새신자들도 전도에 동참해 더욱 은혜로웠다. 갈렙공동체는 지난 5월 13일(주일)에 부모님과 가족 초청예배를 드렸다. ‘나의 등 뒤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이 있어서 행복합니다’를 고백하며 지체들은 믿지 않는 부모님과 가족들을 초청해 서로를 축복했다. 이날 20여 가정이 참석했다. 가족 초청예배에 이어 갈렙공동체는 오는 6월 24일(주일)에 청년들 대상의 전도집회를 계획 중이다.여호수아공동체는 지난 주일(20일) 2007 여호수아맞춤전도집회 ‘SEEDS(씨앗)’를 개최했다. 믿지 않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를 초청한 지체들은 한 알의 씨앗으로서 214명의 전도 대상자들이 또 다른 복음의 씨앗이 되어 열매를 맺기를 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온유홀에서 전도 대상자들만을 위한 특별한 순서가 이어졌다. 143명이 모임에 참석해 96명이 결신하는 축복이 있었다.이 외에도 바울공동체(5월 31일), W공동체(6월 17일), M2공동체(9월 16일), J4U공동체(12월 23일)가 전도집회를 준비 중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작년 하반기 16개 모든 공동체가 전도공동체로 도약한 대청연합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콘셉트의 전도집회를 공동체별로 진행하고 있다.
▲ 작년 하반기 16개 모든 공동체가 전도공동체로 도약한 대청연합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콘셉트의 전도집회를 공동체별로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