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빚진 자 ‘기적을 이루리라’
대청연합 아웃리치 발대식 … 54개 지역에서 3700여 명 사역 2007 대청연합 아웃리치 발대식이 지난 3일(화) 저녁 7시 2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올해 3700여 명이 아웃리치를 떠나는 대청연합은 이날 ‘복음에 빚진 자’로서 하나님의 거룩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을 결단했다.박종렬 목사(Acts29 본부장)는 ‘Change the World’(행 11:19~21)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올 여름 가는 곳마다 기적이 일어나 그 땅의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듣는 대로 돌이킬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고 믿음으로 선포하기를 바란다”며 지체들을 격려했다. 대청연합은 총 54개 지역에서 3700여 명의 지체들이 사역을 진행한다. 해외는 일본과 비전교회, 책임 선교지를 중심으로, 국내는 문경 블레싱(Blessing)을 비롯해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준비하는 행사와 연합집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31개 팀으로 구성된 일본 아웃리치는 3개 권역을 나뉘어 969명의 지체들이 참여한다. ‘씨드(Seed)’ 권역은 지난 3월과 5월에 열렸던 러브소나타를 통해 연합한 교회를 중심으로 청년집회와 양육 세미나를 연다. ‘임팩트(Impact)’ 권역은 동경 인근 교회에 러브소나타와 에스라(Ezra) 집회를 알리고 참석을 유도하며 집회 당일 행사 지원에 집중한다. ‘익스팩팅(Expecting)’ 권역은 앞으로 러브소나타가 열릴 지역에서 교회 연합을 돕고, 드림온 사역과 코리안 나이트 집회 등을 통해 러브소나타를 홍보하는 사역을 펼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청연합은 지난 3일(화) 2007 아웃리치 발대식을 서빙고 캠퍼스 본당에서 진행했다.
▲ 대청연합은 지난 3일(화) 2007 아웃리치 발대식을 서빙고 캠퍼스 본당에서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