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의 여름이 ‘벌써 뜨겁다’

국내 연합집회·해외 일본 부흥에 집중6월 13일부터 아웃리치 스쿨 시작 대청연합이 2007 여름 아웃리치를 위한 구체적인 일정과 사역을 결정하고 각 팀별로 기도모임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아웃리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3일(수)에는 5주간의 아웃리치스쿨을 개강한다. 대청연합 측은 “올해 해외아웃리치는 일본 부흥을 타깃으로 하며, 국내 아웃리치는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준비하는 행사와 연합집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청연합에서는 올 여름 국내 80개 팀, 일본 29개 팀, 일본을 제외한 해외 18개 팀 총 3700여 명이 아웃리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청연합은 해외의 경우 일본, 비전교회, 책임 선교지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국내는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연합집회를 통해 부흥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일어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문경, 제주, 이천, 삼천포에서는 ‘블레싱(Blessing)’ 집회가 열린다. 특히 문경의 경우 1만 명 규모의 대규모 집회로 기획하고 있다.한편, 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개강하는 2007 대청연합 아웃리치 스쿨은 내달 4일까지 열린다. 3주간은 주제강의, 2주간은 기능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기진 목사(대청연합 청년부 총괄)는 “올해 대청연합은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맞이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국내와 해외 교회들과 나누고 연합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자는 비전을 품고 있다. 아웃리치 스쿨 또한 그 영적인 부흥을 준비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대청연합이 2007 여름아웃리치를 앞두고 6월 13일부터 5주간 아웃리치 스쿨을 연다. 사진은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진행한 2006년 여름 아웃리치 해단식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