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18일 양재에서 전시회 시작 … 서빙고는 25~30일 전시   대청연합이 사진 콘테스트 ‘사진 내고 세계로 가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예술사진 부문은 구창웅 형제의 <성령의 빛>이,  인기사진 부문은 이영호 형제의 <눈높이 사랑>이 1위를 차지했으며 역사사진 부문 1위 당선작은 없다. 부문별로 6~7개의 작품이 2위에 올라 이번 콘테스트에서 총 22개의 작품이 입상했다. 1위 당선자에게는 여름 아웃리치 항공료를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2위 수상자 전원에게는 마리스코 상품권을 수여한다. 발표와 시상은 각 공동체 예배 시간에 진행된다. 오늘(18일)부터 23일(금)까지 양재 캠퍼스 원형 커피숍에서 전시회가 진행되며 서빙고 캠퍼스 전시회는 다음 주일(25일)부터 30일(금)까지 이천만광장에서 열린다. 안광국 목사(대청연합)는 “흩어졌던 역사적 사료를 수집하는 과정 속에서 그동안 대학청년부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의 열정을 기억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사진 콘테스트의 의미를 밝혔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인기사진 부문 1위_이영호, <눈높이 사랑>  ■ 예술사진 부문 1위_구창웅, <성령의 빛>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