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 테크노마트 예배 공식출범
오늘 초청집회 ‘과일축제’ 지난 주일(11일) 갈렙 공동체의 신도림 테크노마트 예배가 공식출범했다. 지난 3월 30일 테크노마트에서 첫 예배를 드린 갈렙공동체는 예배와 양육을 비롯해 모든 사역 체제를 완비하고 ‘거룩한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선포했다. 출범예배에서 안광국(대청연합) 목사는 ‘하나님의 거룩을 회복하라(삼하 11:1~5, 12:13~20)’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안 목사는 “이곳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갈렙이지만 이 예배를 통해 주변 지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영적인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청 멘토들도 자리를 함께해 갈렙 지체들을 축복했다. 신사동 나이트클럽에서도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갈렙공동체는 앞으로 신도림과 신사동 양쪽 예배 처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전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오늘(18일) 오전 11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베네치아 가든에서 초청예배를 드린다. ‘과일축제’로 펼쳐지는 이번 예배를 위해 지난 2주간 전도 대상자 명단을 취합했으며 지난주 주일예배 후에는 갈렙 리더십들이 테크노마트 전체를 돌며 떡과 초대장을 전달하고 초청예배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주일을 성수하지 못하는 상가 직원들과 주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은혜의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정훈 목사(갈렙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신도림 테크노마트로 보내신 이유가 분명히 있다”면서 “우리 기도는 비록 작지만 우리의 기도로 이 땅과 지역 교회가 변화하고, 이곳의 사람들의 삶이 변화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 박영주 기자
▲ 지난 주일(11일) 테크노마트예배를 공식출범한 갈렙공동체가 오늘 오전 11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베네치아 가든에서 ‘과일축제’를 열고 초청예배를 드린다.
▲ 지난 주일(11일) 테크노마트예배를 공식출범한 갈렙공동체가 오늘 오전 11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베네치아 가든에서 ‘과일축제’를 열고 초청예배를 드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