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목회사관학교 플러스’ 진행

교역자 자기개발·훈련 도와 대청연합이 대청 목회자들의 자기개발과 훈련을 위해 목회사관학교 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목회사관학교는 매달 한 번씩 특정한 주제에 맞는 전문 강사진의 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된다.지난 2월 18일(월) 안광복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의 ‘설교의 실제’ 강의를 시작으로 3월 17일(월) ‘사모사관학교’가 열렸다. 설교의 실제에서는 설교 작성법과 설교실습을, 사모사관학교에서는 육아, 부부 커뮤니케이션을 다루었다. 지난달 26일(월)과 30일(금)에는 자기관리세미나와 성경연구세미나가 진행됐다. 대청 측은 “포스트모던 시대에 효과적인 성경연구는 매우 중요하며, 주어진 시간 내에 많은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자기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두 개의 세미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충경 전도사는 “매달 열리는 강의와 세미나들이 목회와 대청사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오는 17일에는 대청 교역자 리트릿으로 팀워크를 다지고 오는 9월과 10월에는 ‘설교의 실제 2’와 ‘사모사관학교 2’가 진행된다. 12월에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 박영주 기자 ▲ ‘목회사관학교 플러스’ 프로그램들은 대청 목회자들에게 목회와 대청 사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