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예배 ‘첫 전도집회’
갈렙, 새신자 초청 ‘과일축제’ 진행 갈렙 공동체가 지난 주일(18일) ‘과일축제’ 초청집회를 개최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예배를 지난 11일(주일) 공식출범하고 곧바로 진행한 첫 초청집회로 갈렙은 테크노마트 지역에서 펼치는 본격적인 전도 사역의 포문을 열었다. 전도 대상자를 놓고 몇 주 전부터 중보기도해온 갈렙 기체들은 초청자들을 기쁨으로 맞이했다. 순마다 과일꼬치, 과일 카나페, 과일드링크, 눈으로 먹는 과일 등의 작품을 전시해 화사하고 신선한 분위기 속에서 초청자들을 맞이했다. 순마다 과일 작품에 ‘십자가와 성령의 새’ ‘파라다이스’, ‘사랑의 열매’ ‘TM 갈렙’ 등 다양한 이름을 붙였으며 시상도 있었다.특색 있는 과일 전시와 더불어 찬양 사역자 나영환 형제의 공연도 있어서 초청자들은 편안하게 집회에 동화되었다. 축제 이후에는 초청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순별 나눔을 진행했다. 초청자들은 “예배를 공연장에서 드리는 것이 새롭다” “실외 카페처럼 연출된 장소에서 열린 과일축제 분위기가 좋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구영실 자매는 “그동안 등록하지 않은 채 여러 교회들을 다녔었는데 오늘처럼 정성을 다해 환영해 주는 예배는 처음인 것 같다. 젊은 층에 맞는 예배가 참 좋았다”면서 새신자교육에 참석했다. 천정훈 목사(갈렙공동체)는 “테크노마트 상가 분들 중에 장사를 하다가 잠깐 와서 주일예배를 드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번 초청집회를 시작으로 전도와 지역교회와의 협력에 집중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갈렙공동체가 지난 주일(18일) 테크노마트 예배에서 초청집회를 개최했다. 순마다 개성을 발휘해 만든 과일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 갈렙공동체가 지난 주일(18일) 테크노마트 예배에서 초청집회를 개최했다. 순마다 개성을 발휘해 만든 과일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