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 “그대가 하나님의 홀리스타!”
대학로·분당 홀리스타 특새 … 영적 변화와 부흥 기도 대학청년들의 새벽기도 열기가 뜨겁다. 지난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대학부 하늘공동체는 혜화역 마리스코에서 ‘파워(POWER)’라는 주제로 대학로 홀리스타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5일간 열린 특새 기간에는 70여 명의 대학청년들이 참석하여 대학로 거리에 기도의 불을 지폈다. 특새는 ▷기도의 파워(3일) ▷진실한 기도의 파워(4일) ▷갈급한 기도의 파워(5일) ▷엎드린 기도의 파워(6일) ▷중보기도의 파워(7일)의 순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특새 기간 동안 대학부 지체들은 하나님께 헌신으로 기도하며, 기도의 능력으로 대학로의 영적인 변화와 부흥이 임하길 소망했다.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 지체들도 지난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분당 스타벅스에서 새벽을 헌신하며 나아갔다. 분당 홀리스타 특새는 ‘Life is’라는 주제로 5일간 열렸고, 특별히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첫째 날, 장선철 장로의 ‘행복 바이러스, 희망 전도사’강의를 시작으로 ▷정파종 장로(11일) ▷김도훈 멘토(12일) ▷김승억 장로(13일) ▷신도배 목사(14일)의 강의로 진행되었고, 강사와의 질의응답시간과 함께 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5일간 열린 홀리스타 특새 기간 동안 대학청년들은 새벽시간을 드리며 하나님께 헌신하며 나아갔다. 사진은 ‘분당 홀리스타’ 첫째 날(10일) 장선철 장로가 강의하는 모습.
▲ 5일간 열린 홀리스타 특새 기간 동안 대학청년들은 새벽시간을 드리며 하나님께 헌신하며 나아갔다. 사진은 ‘분당 홀리스타’ 첫째 날(10일) 장선철 장로가 강의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