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희망 Korea - 1. 신림동 밤골마을 이야기

대청, 희망 1번지에 가다   대청연합이 진행하고 있는 희망코리아의 첫 번째 프로젝트 ‘나눔이 희망입니다’의 연탄 나눔 사역이 지난 13일(토) 첫 출발을 했다.  이날 대학청년들과 관악금천 성인공동체의 총 260여 명의 지체들은 희망을 나누게 될 1번지 신림10동 밤골마을로 향했다. 나눔 사역은 아침 9시부터 시작되었고, 지체들은 연탄(10,000장)과 떡, 구호물품을 신림10동 47가구의 무의탁 노인, 생활보호대상자 등의 가정에 전했다.유원형 통장(신림10동)은 “해마다 청년들이 방문해서 도와주는 것에 큰 힘을 얻는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 또한 “관할 공무원이 오면 온누리교회를 자랑하게 된다. 내년에도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었음 한다”고 전했다.신도배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이 땅에 온누리 청년들이 ‘나눔’으로써 희망을 알리게 될 것이고, 연탄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눔을 통해 이 땅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나눔 사역의 포부를 밝혔다. 대청연합의 연탄 나눔 사역은 해마다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한편 대청연합은 지난 20일(토) 태안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왔고, 오는 성탄절에는 평창으로 가서 사랑의 연탄 나눔 사역을 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 대학청년들과 관악금천 성인공동체 260여 명은 지난 13일 신림10동 밤골마을에 연탄으로 희망을 나누고 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