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성탄 일일 아웃리치 “바쁘다 바뻐”
40개 지역 ODO 진행 대청연합이 성탄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곳곳에서 성탄 ODO(One Day Outreach)를 진행했다. 현재 대청의 희망코리아 3대 거점 지역인 신림, 태안, 평창 이외에도 40개 지역에서 성탄 ODO가 진행돼 희망코리아의 나눔 사역이 활발하게 펼쳐졌다.지난 14일(주일) 동부시립노인전문요양센터 사역(요셉 공동체)을 시작으로 27일(토) 노숙자 급식 사역(허브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대청 전 공동체가 성탄 ODO에 참여했다. 성탄절인 25일에는 가장 많은 사역이 펼쳐져 성황을 이루었다. 평창 지역 외에도 △시온찬양의 집(갈렙 공동체) △다사랑교회(요셉 공동체) △천사의 집, 아산병원 소아암병동, 외국인 근로자 사역, 동자동 쪽방, 용산역(여호수 아공동체) 등 각처에서 희망코리아의 손길이 빛을 발했다. 특히 대청 지체들뿐만 아니라 마포여의도, 동대문중랑, 노스분당 등 서빙고와 양재 성인공동체와 남양주, 인천, 대전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더욱 풍성한 나눔의 열매를 맺었다. / 정지은 기자
▲ 성탄절인 25일에는 더욱 활발한 대청의 ODO 사역이 이뤄졌다. 사진은 여호수아 공동체가 동자동 쪽방촌에서 ODO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 성탄절인 25일에는 더욱 활발한 대청의 ODO 사역이 이뤄졌다. 사진은 여호수아 공동체가 동자동 쪽방촌에서 ODO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