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희망KOREA 사랑을 세상과 나누자

 대청연합, 희망나누기 프로젝트 본격 가동  금융위기, 불황, 청년 실업의 어려운 시기를 희망과 사랑으로 극복하기 위해 온누리가 나선다. Acts29 비전의 견인차 대청연합은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희망 코리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나눔이 희망입니다’가 주제인 이 프로젝트에는 서빙고, 양재 대청 전체 공동체, 온누리 성인공동체, 차세대의 총 3,500여 명이 참여하게 된다.희망 코리아의 국내 사역은 밤골마을(관악구 신림동)과 진부중앙교회(강원 평창)를 중심으로 서울시 5개 권역 및 태안, 평창 지역 등 46개 지역에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과 구호품 전달 및 의료 사역이 진행된다. 해외 사역은 지난해 많은 피해를 입어 구호의 손길이 절실한 스리랑카 지역, CMN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캄보디아 지역, 중국 쓰촨성 지역에 대민 구호 사역을 할 예정이다. 신도배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나누는 연탄 한 장은 단순한 의미가 아닌 그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이다”라며 “절망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 청년들이 희망을 전하는 통로가 되길 원한다. 세상에 평화를 심는 온누리가 진정한 희망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 코리아는 세상에 그리스도를 전하고 사랑을 나누기 위하여 결식 아동 돕기 운동, 다문화 가족 돕기 운동, 한부모 가정 돕기 운동으로 계속해서 희망을 전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주일(14일) 서빙고, 양재 등 전 캠퍼스에서 드리는 비전헌금은 희망코리아에 쓰여진다.·문의: 박지혜 간사(3215-3759)/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어제(13일) ‘희망 코리아’의 사랑의 연탄배달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60여 명의 청년, 성인 공동체 지체들은 아침부터 모여 신림동 밤골마을에서 연탄을 날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