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대학청년 리더십 수련회
‘희망코리아’ 비전 공유 … 뜨거웠던 열정의 2박3일 지난 2일(금)부터 2박3일간 대청연합이 대학청년 리더십들을 위한 수련회를 열었다. ‘희망코리아’를 주제로 강화성산 예수마을에서 열린 이번 ‘2009 온누리 대학청년연합 리더십 수련회’에는 1,300여 명의 리더들이 참가해 비전을 공유했고, 뜨거운 열정의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렸다.집회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소망(2일, 김여호수아 목사)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3일, 신도배 목사) ▷희망코리아 선택, 전체 특강 ▷공동체 장기자랑(Good Time) ▷믿음의 사람들(4일, 신도배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리더십들은 ‘2009 희망코리아’에 대한 비전을 나누며 대학청년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청년 리더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극장, 나이트 클럽 등 도심에 예배처소와 새벽기도 처소를 개척했던 역사를 돌아보며 대학청년 공동체에 소속된 모든 청년들이 서울의 영적 기상도를 책임지는 ‘비전 캠프(Vision Camp)’로 거듭날 것과 새벽기도 처소인 홀리 스타 지역들을 잇는 ‘비전 밸트(Vision Belt)’를 구축할 것을 선포하며 나아갔다. 뜨거운 젊음의 열정을 하나님께 드렸던 2박3일간의 리더십 수련회는 마지막 날(4일) ‘믿음의 사람들’을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한 신도배 목사의 말씀을 끝으로 정결예식과 희망을 적은 종이를 날리는 세리머니를 하며 일정을 마쳤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강화성산 예수마을에 모인 1,300여 명의 대학청년 리더십들은 이날 ‘2009 희망코리아’의 비전을 공유하며 비전 캠프로 거듭날 것과 비전 밸트를 구축할 것을 선포하며 나아갔다.
▲ 강화성산 예수마을에 모인 1,300여 명의 대학청년 리더십들은 이날 ‘2009 희망코리아’의 비전을 공유하며 비전 캠프로 거듭날 것과 비전 밸트를 구축할 것을 선포하며 나아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