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청 아웃리치 위한 비전헌금
대청 116개 아웃리치팀 … “Acts29의 견인차 될 것” 오늘(12일)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의 예배 시간에 드리는 비전헌금이 대청연합과 차세대,JDS 등의 여름 아웃리치를 위해 쓰인다. 대청연합은 Acts29의 견인차로서 국내외 온누리 베이스를 중심으로 사역한다는 비전을 품고 올해 해외 7개 지역(인도, 러시아, 터키, 이란, 남아공, 캐나다, 일본)을 아웃리치 집중지역으로 선정했다. 오는 14일 J4U공동체의 청도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해외는 6개 권역 43개 팀이, 국내는 6개 권역에 73개 팀이 아웃리치를 떠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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