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닫혀 있는 복음의 문 열어라”

지난 13일 대청 아웃리치 첫 출발 … 올해 2,600여 대학청년 떠나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펼치는 젊은 세대, 복음 전하기에 두려움 없는 세대 대학청년들이 여름을 맞아 세상 곳곳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러 떠난다.   대청연합의 ‘Open the Window 2009 여름 아웃리치’가 지난 13일 요셉공동체의 인도네시아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역에 들어간 가운데 7, 8월 방학과 휴가를 맞아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대학청년들의 발걸음도 분주하다.지난 14일(화)에는 J4U공동체가 남아공 아웃리치를 시작했고, 16일(목) Pole2공동체의 청도 아웃리치와 갈렙공동체의 캄보디아 아웃리치, 하늘공동체의 베트남 아웃리치 팀이 뒤를 이었다. 17일(금)에도 W공동체, 여호수아공동체, J4U공동체, GIL공동체와 18일(토) 여호수아공동체가 아웃리치를 떠났다. 오는 20일(월)은 여호수아공동체가 아프리카 르완다로 21일(화)은 하늘공동체가 태안 모항교회로 계속해서 아웃리치를 떠날 예정이다. 올해 대청은 Acts29의 견인차로서 국내외 온누리 베이스를 중심으로 사역을 진행한다. 해외 지역은 지난 5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EZRA집회와 블래싱 캐나다(8/27~29) 등의 사역으로 해외 온누리비전교회와 TIM선교사 파송지역 및 본부와 연대로 사역을 진행한다. 국내 지역도 국내 온누리 베이스와 청년, 청소년 집회를 통한 지방교회 연합회와 연대로 사역을 진행하게 된다. 대청연합은 올 한해 국내 6개 권역 1,800여 명과 해외 7개 권역 42개 팀의 735명의 대학청년들이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펼치러 아웃리치를 떠나게 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대청연합이 올 여름 본격적인 아웃리치 사역을 시작했다. 올해는 국내 6개 권역과 해외 7개 권역에 총 2,600여 명의 대학청년들이 복음을 전하러 떠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