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향기 방글라데시에도 가득 하길”
대청 W공동체, 추석 ODO(One Day Outreach) 진행 추석을 맞아 대청연합 W공동체 청년들이 방글라데시 청년들과 하나가 되어 성령 충만을 뜨겁게 경험했다. 지난 3일(토) W공동체 청년들이 안산M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모인 50여 명의 방글라데시 청년들은 W공동체 청년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청년들이 준비한 워십, 무언극 등의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방글라데시 청년들을 위해 소헬바이 전도사가 메시지를 전했고, 청년들은 찬양, 레크리에이션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중보기도를 통해 방글라데시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향기를 전했다. 방글라데시는 국민의 83%가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나라로 이날 W공동체 청년들이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따뜻한 섬김을 통해 방글라데시 청년들이 마음을 열었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성탄절 ODO 이후 올 추석에도 방글라데시 ODO에 참석하게 되었다는 정진주 자매는 “섬김의 기쁨이 무엇인지 경험했다. 행복한 얼굴로 돌아가는 방글라데시 청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 된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대청연합 W공동체 청년들이 추석을 맞아 안산M센터를 방문해 하루 동안 방글라데시 청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청연합 W공동체 청년들이 추석을 맞아 안산M센터를 방문해 하루 동안 방글라데시 청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