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강남 홀리스타, 기도로 새벽을 깨운다

3주년 맞아 5일간 특새 … 130여 청년들 뜨겁게 기도   강남 홀리스타가 3주년을 맞아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지난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진행된 특별새벽예배에는 매일 130여 명이 참석해 기도로 새벽을 깨웠다. 특히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175명의 청년들이 참석했으며, 특별 순서로 색소폰 연주자 대니 정의 축하 공연도 마련됐다. 강남 홀리스타를 담당하고 있는 정장철 전도사(J4U공동체)는 “강남 홀리스타는 청년들이 직장에 출근하기 전 하루의 첫 시간을 예배와 기도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강남 홀리스타가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새벽을 깨울 수 있도록 돕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강남 홀리스타는 새벽예배를 마친 후에도 중보기도모임과 순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다른 교회 지체들의 출석률도 30% 이상 증가하고 있어 강남지역의 직장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청년들의 열기가 계속해서 달아오르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강남 홀리스타가 3주년을 맞아 기도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14일~18일은 특별새벽예배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